선조 입장에선 그럴수 있긴 한데 그게 옳았느냐 하면 아니잖아
그걸 가려내는게 개인 능력이고 군주로서의 능력인건데 선조는 그걸 못했거나 알면서도 정치하느라 무시했던거고
그것만 보고받고 판단할 게 아니라 그 옆 관찰사, 그 밑 부하들 등등 정보를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상황아님?
그 다양한 정보에서 다 원균은 괜찮은 장수다라는 말이 나왔었음. 그러니 환장하지.
그 전에 후자를 개전 직전에 어떻게 초고속 승진시킨 게 더 신기하기도 함 - dc App
왕의 판단의 정당성은 '옳음'임. 옳지 않았다면, 한계를 논해봐야 의미없지. 왕이 모르면 누가 알어?의 대표적 사례
그래도 짱깨앞에서 이순신깔아뭉갰다는 건 속좁아보임. 그만큼 유능한 장수가 자기 밑에 있는 걸 부담스러워한 것 같아서.
선조 입장에선 그럴수 있긴 한데 그게 옳았느냐 하면 아니잖아
그걸 가려내는게 개인 능력이고 군주로서의 능력인건데 선조는 그걸 못했거나 알면서도 정치하느라 무시했던거고
그것만 보고받고 판단할 게 아니라 그 옆 관찰사, 그 밑 부하들 등등 정보를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상황아님?
그 다양한 정보에서 다 원균은 괜찮은 장수다라는 말이 나왔었음. 그러니 환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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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짱깨앞에서 이순신깔아뭉갰다는 건 속좁아보임. 그만큼 유능한 장수가 자기 밑에 있는 걸 부담스러워한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