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에서 무지성으로 짝퉁 조종사 양성한다고 비판한다고함


우선 조종사가 부족하다는 것 자체는 사실임
근데 이것도 자세히 봐야함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이유는 함재기에 숙련된 조종사 늘어나는 숫자보다 항공모함이 취역해서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서 나타나는 일임

숙련된 파일럿으로 항모 항공인원 요구치를 충족할때쯔음 신형 항모가 나와서 인원부족에 허덕이는 상황임

예를 들면 J-15 이착륙 성공한 조종사는 이미 남부전구 해군항공대 지휘관으로 일선에서 물러나 승진해있는 상태임

중국 함재기 육성 조종사의 평균 나이는 20세, 처음부터 함재기 조종을 위해 교육기관을 거치고 항모 노하우를 익히고 있음

또한, 2018년 J-15 파일럿은 연 평균 600시간 이상 비행함
이건 아 공군 평균 비행시간인 160시간을 훌쩍 넘음

그리고 '조종사들의 척추증상과 전투기 기종과의 관계' 논문을 보면 ROKAF 기체별 조종사 연령 평균을 알수 있는데
F-5 조종사 평균나이가 29.48
F-16 조종사 평균나이는 34.75 임


무지성으로 짝퉁으로 찍어낸다는 주장과는 다르게 체계적으로 교육기관 만들어서 운영인력을 양성하는데다가
중국 함재기 조종사는 젊고 훈련시간도 더럽게 많고 능력있는 인사는 빠르게 승진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