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공군 소속 스타파이터는 1965년 부터 72년까지 운용되면서 한대의 손실도 없었다.
노르웨이 공군은 총 43대의 스타파이터를 도입하였는데, 1980년대 초 F-16도입으로 인한 퇴역까지 6대의 손실이 있었고 손실률은 13.6%로 합리적인 편이다.
이 수치는 같은시기 도입되어 1970년대 중반까지 40여기 중 16대의 손실을 보인 F-5보다 낮은 수치이다
원래 F-5A도입을 통해 F-104G 도입은 21대로 끝내려 했으나, F-5A의 손실률이 크자 오히려 2개 F-5A 비행대를 해체하고 캐나다에서 CF-104G 23대를 추가도입해서 재편하였다.
사실 나토 서유럽권 파일럿들 빡세게 몬 것도 있거든요...
연필잘나네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터치롤터치는 대체 왜 한겨
벨기에 공군 소속 파일럿이 한건데, F-104 곡예 비행대로 활동하면서 한거일 꺼임. 참고로 록히드는 그거 실제로 안될껄요? 했다는 후문이
일본 항자대도 F-104J/DJ 손실 없이 잘 굴리다 대만한테 넘겼던가?
ㅇㅇ 대만이 각국 스타파이터들을 많이 수급받음. 미국이 총 8회의 공여사업으로 80년대까지 넘겨줬고
고고도 요격기로 굴린 나라들은 멀쩡하게 굴렸었나
일본은 대규모 운용으로 그렇게 굴렸는데, 손실률 보면 양호함.
독일이 다목적 캐스기로 막 굴렸으니까 조종사들이 택시타고 기지복귀 하는거지
그지 J79 대신에 F414 엔진 꽃아넣고 현대화 개수작업 좀 해주면 초음속 슈퍼크루징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