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공군 소속 스타파이터는 1965년 부터 72년까지 운용되면서 한대의 손실도 없었다.






노르웨이 공군은 총 43대의 스타파이터를 도입하였는데, 1980년대 초 F-16도입으로 인한 퇴역까지 6대의 손실이 있었고 손실률은 13.6%로 합리적인 편이다.


이 수치는 같은시기 도입되어 1970년대 중반까지 40여기 중 16대의 손실을 보인 F-5보다 낮은 수치이다


원래 F-5A도입을 통해 F-104G 도입은 21대로 끝내려 했으나, F-5A의 손실률이 크자 오히려 2개 F-5A 비행대를 해체하고 캐나다에서 CF-104G 23대를 추가도입해서 재편하였다.












사실 나토 서유럽권 파일럿들 빡세게 몬 것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