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유파개발 초창기때부터 프랑스가 공동개발 계속 삔또 놓는 이유가 있지. 바로 하나의 모델로 함재기형 개발까지 고려한 극한의 다목적성을 추구한다는 거
하지만 안타깝게도 프랑스를 제외한 다른 유럽국가들은 캐토바 항모를 운용하지 않고 있고, 운용할 계획도 없음
따라서 유일한 또다른 캐토바 항모 운용국인 미해군과 손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엘랑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지
프삼오-C가 B형보다도 양산및 실전배치가 지지부진한걸 봐도, 차라리 FCAS를 미해군이랑 같이하고 공군형을 F-18처럼 추후에 함재기버전을 개량해서 만드는걸로 갔으면 (엘랑자존심을 제외한)모두에게 윈윈이었을 거임
덧)독일의 템페스트 참가는 독일에게도, 템페스트 현재 관련국들에게도 이득임.
냉전기 독일은 서독이 나토 최전방이라 서독공군전략은 중/저고도 공중전, CAS가 주임무였는데, 이제 폴란드로 대러시아 전선이 밀려나면서 CAS와 저고도 공중전은 동유럽 나토군에게 맡기게고 독일공군은 독일본토~폴란드까지 장거리 중/고고도 요격이 주임무가 됨.
그리고 이러한 임무는 현재 영-이-일이 만들고 있는 템페스트의 설계사상과 완벽히 부합함.
하지만 안타깝게도 프랑스를 제외한 다른 유럽국가들은 캐토바 항모를 운용하지 않고 있고, 운용할 계획도 없음
따라서 유일한 또다른 캐토바 항모 운용국인 미해군과 손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엘랑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지
프삼오-C가 B형보다도 양산및 실전배치가 지지부진한걸 봐도, 차라리 FCAS를 미해군이랑 같이하고 공군형을 F-18처럼 추후에 함재기버전을 개량해서 만드는걸로 갔으면 (엘랑자존심을 제외한)모두에게 윈윈이었을 거임
덧)독일의 템페스트 참가는 독일에게도, 템페스트 현재 관련국들에게도 이득임.
냉전기 독일은 서독이 나토 최전방이라 서독공군전략은 중/저고도 공중전, CAS가 주임무였는데, 이제 폴란드로 대러시아 전선이 밀려나면서 CAS와 저고도 공중전은 동유럽 나토군에게 맡기게고 독일공군은 독일본토~폴란드까지 장거리 중/고고도 요격이 주임무가 됨.
그리고 이러한 임무는 현재 영-이-일이 만들고 있는 템페스트의 설계사상과 완벽히 부합함.
대충 호주 핵잠수함 짤
프랑스 무기가 잘 팔리는 이유가 미국 입김이 거의 없다는 건데 미국하고 손잡으면 장점이 다 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