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니까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전에 중국도 나름 시나리오를 짜면서


언제쯔음 공격준비를 하고 언제 즈음해서 대만 친다 이런식으로 계획이 잇었겠지


개인적으로 태풍 적당히 지나고 9월 정도가 아닐까 


중국이 생각하기 러시아가 아무리 죽을 쒀도 한 3-6개월 안에 끝나거나, 미군참전하거나 이렇게 



그런데 우-러 전쟁이 영혼의 듀얼 맞다이를 하면서 질질 끌고는 있지.


그런데 미리 계획한대로 군대는 조용히 서서히 모이고 있었을 꺼라는거지 


지금 분위기 보면 중지해야 하지만, 시진핑이 이미 하기로 한거니까 그만둘수도 없고, 일단 모여봐 라고 했는데


미국한테 들킨거지 


그러니까 미국에서 팰로시 보내면서 아빠안잔다 시전한게 아닌가....라는 문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