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의 기억이 세계의 공장 다 빨아들이는 동안 김양식이나 해서 일본에 바쳤을 가능성이 높아서 이 세계선이 최선일지도
익명(122.38)2022-08-03 12:49
중화의 애완국가로 하청을 기쁘게 여기는 모습
익명(oliver2324)2022-08-03 12:50
지금 수준으로 발전은 못하는 대신 안보적으론 이득인
기염만장(k9553119)2022-08-03 12:55
농업 중심의 국가에 신문에는 한자가 가득했을 듯.
익명(113.131)2022-08-03 12:56
역사에 if는 없고 정확히 알 순 없지만 국민당이 이겨서 친서방독재대국이 들어섰으면 일단 안보측면에선 압도적인 이익, 반면 경제측면에서 부정적이었겠지 한국에 투자나 자본지원이라든지 한국 기업들의 대미국수출에 어드밴티지를 줄 요인이 없으니까,,, 일본 역시 고도성장은 쉽지 않았을거라 본다 대공산주의 방파제 역할하라고 미국이 밀어줘서 급속성장한 측면이 있으니까,, 그래도 6.25전쟁 없었고 지금 북한이 존재안하고 통일됐을 확률이 있으니 그게 바람직했던 방향이었지
국민당 군벌연합체와 장제스 정치력 하타치로 뭔 일이 났을지 몰라서
장강의 기억이 세계의 공장 다 빨아들이는 동안 김양식이나 해서 일본에 바쳤을 가능성이 높아서 이 세계선이 최선일지도
중화의 애완국가로 하청을 기쁘게 여기는 모습
지금 수준으로 발전은 못하는 대신 안보적으론 이득인
농업 중심의 국가에 신문에는 한자가 가득했을 듯.
역사에 if는 없고 정확히 알 순 없지만 국민당이 이겨서 친서방독재대국이 들어섰으면 일단 안보측면에선 압도적인 이익, 반면 경제측면에서 부정적이었겠지 한국에 투자나 자본지원이라든지 한국 기업들의 대미국수출에 어드밴티지를 줄 요인이 없으니까,,, 일본 역시 고도성장은 쉽지 않았을거라 본다 대공산주의 방파제 역할하라고 미국이 밀어줘서 급속성장한 측면이 있으니까,, 그래도 6.25전쟁 없었고 지금 북한이 존재안하고 통일됐을 확률이 있으니 그게 바람직했던 방향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