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을 필두로 한 동구권 중기관총 체계는 12.7mm이랑 14.5mm 중 탄종을 하나로 통일하려는 시도 없었나?
14.5mm가 더 무거워보이긴 하다만 그래도 중기관총인 이상 둘다 비슷한 체급/용도 같아서 군수 일원화 시도가 있었는지 궁금한데
어디 블로그 글에서 본것같은데 북한은 전차 대공기관총에 12.7 mm 안 쓰고 14.5 미리로 통일했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음
소련을 필두로 한 동구권 중기관총 체계는 12.7mm이랑 14.5mm 중 탄종을 하나로 통일하려는 시도 없었나?
14.5mm가 더 무거워보이긴 하다만 그래도 중기관총인 이상 둘다 비슷한 체급/용도 같아서 군수 일원화 시도가 있었는지 궁금한데
어디 블로그 글에서 본것같은데 북한은 전차 대공기관총에 12.7 mm 안 쓰고 14.5 미리로 통일했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음
그냥 12.7mm로 통일함 14.5mm는 BTR 시리즈에 쓰는거 말고는 거의 안쓰는듯
하긴 BTR이라도 구형은 14.5 쓰다가 이제는 30미리로 확실하게 화력 강화하려는듯
북괴는 코브라 같은 헬기 상대한답시고 14.5mm로 갈아치웠음. 본가에서도 중전차 한정으로 14.5mm를 올려보긴 했는데 얼마 못 갔고
전차가 의외로 중기관총에 집착을 안하고 7탄 정도로 만족을 많이 하더라고? 지상군 공격의 핵심이라 중기관탄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 줄 알았는데 살펴보니까 기본적으로 포탑 위에 하나 설치한 걸로 끝.
중기관총은 주포축에 연동해서 동축으로 있잖아 ʕ•-•ʔ
소련은 T-10M에 대공, 동축에 14.5mm KPVT 중기관총 달았고 T-64A에서 부터는 12.7mm NSVT 중기관총을 적용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