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병력은 자대배치 받을때 중앙에서 보급(각종장구류와 총기까지 모두)을 받아서 자대에 배치하고 전역할때도 전역 전날에 보급받았던 중앙으로 모두 모여서 보급을 반납하고 전역했으면 좋겠어 그러면 보급품의 손망실 관리도 되고 전반적인 질도 상향평준화되고 부대간 장비의 차이도 극적으로 줄일수 있을꺼임
아미타이거 계획보면 AI군수지원 나오던데 - 블루아쨩
그건 결국 각 중대로 AI가 판단해서 보내준다는 얘기 아님?
탄약이랑 잔여 연료량까지 다 표시한데 - 블루아쨩
그건 결국 각 부대에서 표기를 정확하게 할때나 의미 있는거잖아 장구류 하나하나에 다 센서를 달거임?
너무 번거로운거 같은데. 같은 연대에서도 예하 부대들끼리 거리가 다 떨어져있는데 신병 자대배치 때마다, 전역자 있을 때마다 다 중앙 한 번씩 들르면... - dc App
허브를 둘수도 있지 그러려면 보충대를 부활시켜야 할것 같지만 ㅋㅋ
일일이 허브 두고 그럴거면 무슨 의미가 있노. 걍 중앙 통해서는 현황보고나 필요한거 청구소만 올리고 배분은 중대에서 하면 되지
그런게 안통하니까 전장비할때마다 옆부대에서 장비 빌려오잖아
그게 단순히 중앙에서 모든거 통제한다고 해결될거 같음? 그리고 몇몇 부대는 '중대' 간 거리가 수십 킬로미터임. 게다가 전시까지 고려하면?
전시에 중대에서 그런거 챙겨줄 정신이 있음? 그게 더 의문인데
더 세세한 설명 없이 '중앙에서 통제하면 다 해결될거다' 하면 솔직히 동의하기 힘든 얘기임
그런거 신병데리고 온다고 중대장차가 있는거잖아 이미GOP 운용하면서 다 사단 신교대에서 데리고 오고 전역자 휴가자 다 밑으로 내려주는데....
전시에 중앙/허브에서 사소한 보급품까지 중대로 보내줄 여유는 있고?
그것만 하는 애들이 전문으로 생기면 할수 있지
그러니깐 병사 개개인이 총들고 버스타고 중앙까지 가라고?
ㅇㅇ 당연히 군용버스이고 사단이나 여단의 버스를 써야겠지
버스 1년내로 20만키로 찍을듯
우리나라 민간버스는 폐기(운수사업법상 수명연한기준)될때까지 300만키로는 뛰던데...
불가능
당신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