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위협은 계속 증가하는데
공군 전술기 420대는 그대로인 가장 큰 이유가
기존 외산 전투기 도입가 계속 증가 + 유지비 부담이 주된 이유
이거 두개가 아닐까?
KF-21 나오면 유지비, 가동률은 기존 미국산 전투기에 비해 훨씬 나을거고
해외업체가 아닌 국내업체로 흘러가는 돈이라, 예산 따기도 훨씬 쉬울거고
600대면 전술기 구성이
하이급 120대 : F-35, F-15
미들급 360대 : KF-21 블록2/3
로우급 120대 : KF-16V
대략 이런 구도로 가지 않을까?
전투기 국내개발 역량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 시키려면, KF-21 이든 후속 신규 기체건 계속 개발도 필요하고
파일럿은 어떻게 모집하게?
국방대 연구로 나온 전술기 필요 수량이 최대 700대 이기는 함
사람이 없다고 영국 프랑스도 200~300기 굴리고 일본도 400기 가량인데
우리는 200기 밑으로 떨어질 걱정이나 해라
기존보다 240대 더 찍으면 대당 1000억만 잡아도 24조원이고 블록3 개발 비용 생각하면 가능할지 의문임 게다가 블록3 양산할때쯤이면 실질적으로 KF-16V도 대체해야됨
프4 프5보면 그때되도 프16은 지금 프4 프5 맹키로 좆나게 굴릴꺼같음...퇴역? 어림없지!
KAI 로드맵상 2039년으로 언급되어있는데다 조종사 숫자 생각하면 그렇게 못함
정비는 어디 인공지능이 해줌?
미들급 좀 빼고 어떻게든 6세대 도입해야지
대신 귀여운 무인기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