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전략적 우위니  전술적 유연성이니  개뿔   머한이 언제부터  북한무기체계 고려해서  전력발전시켰냐?


당연히 주적이 북한이니  북한 핑계되는건 딱히 할말은 없는데 그럼 지금껏 국방부 새끼들이  국민들 기만한거다.


생각해보면  뭐만하면 일본대비 몇퍼센트,  짱깨의 급속한 전력증강대비  신규장비 도입등등 


항상  머한 군비증강의  상대는  최소  90년대말부터는  북괴가 아니라  주변지역 강군들이었다.


근데 이제와서  경항모 타당성설명하면서  주변국은 이 악물고  모른척하면서  북괴를 끌어들인다고?   지금 머한해군 전력에서


개같이 까이는  인천급이라도  북괴상대로는  전략적 우위니,  전술적 유연성이니  끼워 맞추면  다 들어맞음.


항모찬성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지만  4척 5척  뽑을거 아니라면  한척이라도  똘똘한놈으로다  크게 만들든지.  경항모만들어서


태국마냥  간지용 아이템으로  굴릴것 같으면  그냥  그돈으로  북괴랑 총질해야하는  육군보병들  장구류나  미군동일사양으로  풀셋만들어 


주는게  에미뒤진 경항모보단  100배쯤  효율적인 예산사용 이라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