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체에 찬성하고 반대하는건 물론이고 찬성을 한다고 해도 단발파, 쌍발파, 쌍발-카나드파 사업진행도 록마가 어쩌고 저쩌고 인니가 어쩌고 저쩌고.... 하여튼 차라리 항모는 일정한 두 파벌이 있는거라 덜 복잡함
현중안vs대우안
파오공, 단발, 쌍발카나드 셋 다 지금 생각해보면 씹함정이었어 - dc App
슈퍼파오공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공군조차 손사레치는걸 빠는 사람들이었르니 현실성이 없지...
그나마 쌍발 카나드는 12차함수때 라팔 샀었으면 한번 해볼만 했을거 같긴 한데 나머지는 어욱.. - dc App
두?파벌
어쨌든 현중이든 대우든 4만톤 언저리 체급이잖아
크픅스 - 이걸 우리가 어캐만듬, 항모 - 이걸 우리가 왜만듬
애초에 크픅스도 그돈씨나 무쓸모 소리 계속 나왔다니까 같은 말만 반복이노
본인은 7만톤 미만잡 조건 찬성충임
난 항모엔 반대하고 고정익을 운용할수 있는 대형 강습상륙함을 주장함
보라매도 그때 시각으로 보먼 반대도 전혀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
이야기들어보니 2조에가능했다가 KIDA에서 조까쇼 날리고 해외업체 견적받아보니죄다10조에서12조임 이라고했다드라
그 당시 유일하게 KF-X에 호의적으로 참여할려는 업체가 SAAB, 스네크마, GE, 이탈리아 회사(이름 기억 안남, 내부 무장창 관련 연구) 밖에 없었고 SAAB가 P305(단발), P306(쌍발) 설계안 제안하고 있으니까. 카나드 밖에 선택할 수가 없었지.
너 말대로라면 카나드 해야되는데 지금은 그냥 컨벤셔널형이잖아
그 당시 양산기 날리는 시기가 2026년이 아니라 2015년을 목표로 요구하니 걍 SAAB 설계 받아먹자고 ADD에서도 카나드 밀던 거고. 심지어 초창기 KF-X 예산 얼마 였는 지 아냐? 2.6조 였어 ㅆㅂ ㅋ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169477&page=1
나랑 얘기하는 시기가 완전 다르네...;; 그만큼 옛날을 말하는게 아니야
초기만 혼파망이였을까
c103형으로 확정되고는 조용해짐
그 이후로는 크기논쟁이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