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한국의 무기들은 서방의 무기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그들의 방위산업 기반은 취약하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예를 들어 터키가 도입한 한국의 K-9 자주포가 포탄을 발사했을 때 폭발하여 포탑 전체가 날아간 적도 있고, 태국에 호위함을 수출할 때 납기가 3년이나 지연되었을 뿐 아니라 건조 과정에서 허가 없이 설계가 변경되었다. 결국 한국으로부터 성능이 저하된 호위함 2척을 받게 된 태국은 매우 분노하여 이후엔 상륙함이나 잠수함 도입 시 주저하지 않고 중국제를 택하고 있다.
그래서 이딴 개소리가 나오는거임
얘네들 요즘 외국인들 만나면 중국제 츄라이 츄라이 하고 중국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서방 극우세력의 중국에 대한 견제로 대충 퉁치고 넘어감
대충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본의 중국 버전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한한령이 풀어져도 한국산이 중국 시장에 다시 비비고 들어가기 엄청 힘듦
또 여기에는 어쩌면 동북아 공통인 하지만 중국에서 특히 강한 심리가 있는데 국력의 고하로 그 나라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짐
얘네한테 일부 품목을 제외한 한국산은(분유라던가 화장품이라던가) 이미 중국에 제겨지고 도태된 하품으로 이미지가 박혀 있고 일본제는 기술의 최상품으로 여겨지고 있음
일부 전문가들이 자꾸 중국에 밉보이면 안된다 이러는데 전혀
상대가 약하게 나오면 조잡한 오랑캐라고 단정짓고 더욱 강하게 나오는게 짱깨 습성임
막줄에 격하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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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팔리면 떨이로 자주포 팔아보셔야지. 피키에 팔리든? 사우디에 팔리든? 짱개들 웃기는 것고 정도껏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