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봉건제 때문에 가능한 병력이지 중앙집권이면 택도 없지 않음?
왜 고려도 여요전쟁때 20만 갈려도 또 20만 병력 제꺽 긁어내서 귀주대첩 벌였을만큼 봉건제 하에서 자원 짜내는게 훨씬 더 효율적인데 일본이 조선처럼 전국을 한손에 휘어잡고 호령할수 있는 중앙집권 국가였으면 누수되는 국력 땜에 50만 병력 짜내는게 애초에 불가능 한거 아님?
이거 봉건제 때문에 가능한 병력이지 중앙집권이면 택도 없지 않음?
왜 고려도 여요전쟁때 20만 갈려도 또 20만 병력 제꺽 긁어내서 귀주대첩 벌였을만큼 봉건제 하에서 자원 짜내는게 훨씬 더 효율적인데 일본이 조선처럼 전국을 한손에 휘어잡고 호령할수 있는 중앙집권 국가였으면 누수되는 국력 땜에 50만 병력 짜내는게 애초에 불가능 한거 아님?
호구조사 인구조사도 안되는 전근대 통계를 믿냐?
일본은 오랜 내전을 끝낸 직후라 영주마다 사병이 많은 것도 한몫했지. 그리고 고려때는 요나라 침입이 기정사실로 굳어진때라 동원을 안할 수가 없던 상태였고
ㅇㅇ 우리도 삼국시대만 해도 10만대군 ㅈㄴ 동원허곤 했음 인구수도 ㅈㄴ 적었을땐데 그정도면 - dc App
나무위키에 아시가루 찾아봐봐 설명 잘 되어있음
어떻게 대군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될 거임
결국 봉건제로 자잘하게 분리되어 있었으니 지역내 효율을 최고로 살린거라는 얘기 아님? 중앙집권시 누수되는 국력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도 없는데?
니가 궁금한 게 다른 거였다면 나는 말해줄 게 없다
호조나 시마즈 원정때 토요토미가 20만 정도 동원한 걸로 봐서 국내 원정 동원력 한계는 그 정도겠지. 그만한 국력은 되었다고 봐야 하고.
공민왕때 홍건적 토벌군도 제법 대군 모였던거로 기억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