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총력전인줄 알았는데,
1937~1940년의 기간동안 일본의 전비지출은 gdp의 20%이하에 불과했고, 대중국 전선에 투입한 병력은 항상 50~70만명 정도에 불과했네

아무리 일본군이 병신이어도 겨우 저 정도가 보급능력의 한계였을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