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4급 판정인데 현역 가고 싶어서 


재검 받아서 현역으로 감.



근데 군대가서 생활하다 디스크 터져서 개고생하고



수술하고 다시 자대 생활했는데 병원갔따 왔다고 고참들이 무시함.


+ 짐 나르는거 무거운거 들지말라고 작게 나눠서 2배로 시킴.


뭔 그런 병신들이 있나 싶지만 그게 군대다.


아직도 내 친구는 허리 조심하면서 살아야함.


아무튼 괜히 아픈사람은 군대가려고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