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은 처음에는 차별적 기술이 되다가 나중에는 상향 평준화 되서 결국 고만 고만 해질 것 같고
누가 더 격전지에서 떨어져 안전하게 있느냐? (영토가 넓은 나라 유리)
누가 더 생산을 잘 하느냐? (무인기, 로봇등 빨리 생산)
누가 더 에너지 공급을 잘하느냐? (무인기 공급할 전력등 에너지)
이걸로 싸움이 갈릴 것 같은데, 아님?
AI기술은 처음에는 차별적 기술이 되다가 나중에는 상향 평준화 되서 결국 고만 고만 해질 것 같고
누가 더 격전지에서 떨어져 안전하게 있느냐? (영토가 넓은 나라 유리)
누가 더 생산을 잘 하느냐? (무인기, 로봇등 빨리 생산)
누가 더 에너지 공급을 잘하느냐? (무인기 공급할 전력등 에너지)
이걸로 싸움이 갈릴 것 같은데, 아님?
그렇지않을까? 근데 무인 무기를 무인장비가 보급하는건 상상이 잘 안가네
여기서도 또 머한은.... 하.... ->>중화의 멸망, 세계의 소망<<-
그쯤되면 전쟁하기 전에 AI가 예상시나리오랑 내쉬균형 최적솔루션 다 뱉어서 서로 알아서 협상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