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떡-인 내용인데, 이거 개선하려는 떡밥 꺼내드는 정치세력은 무조건 뚜들겨 맞고 사장될까여??
저는 지금의 "훈련소 수료한 소총수가 통신장비도 못다루고 공용화기도 못다루고 개활지 각개전투만 할 수 있는" 실태가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정치 커뮤니티에 물어보니 돌아오는 반응이 "미쳤음?"이나 "우리가 손해볼 짓을 왜 함?" 정도네여
육군 보병 기준 딱 부사관학교 커리큘럼 적용하면 (물론 얘네도 통신이랑 공용화기는 안배움 ㅋㅋ;) 적당할 것 같은데
저는 지금의 "훈련소 수료한 소총수가 통신장비도 못다루고 공용화기도 못다루고 개활지 각개전투만 할 수 있는" 실태가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정치 커뮤니티에 물어보니 돌아오는 반응이 "미쳤음?"이나 "우리가 손해볼 짓을 왜 함?" 정도네여
육군 보병 기준 딱 부사관학교 커리큘럼 적용하면 (물론 얘네도 통신이랑 공용화기는 안배움 ㅋㅋ;) 적당할 것 같은데
정떡 이전에 일선 부대에서 사람 없다고 난리칠게 뻔한데 편제 개편부터 해야지
그거는 훈련도만의 문제가 아님. 지금도 사람 모자란 부대 많은데 사람 빨리 채워지지도 않고, 18개월 복무 중 3달을 훈련에 쓰면 자대에서 익숙해진다 싶음 떠나는 문제 더 심각해지고
복무기간 문제까지 꺼내야하는 문제인데 누가 건드림? 못건드림
진짜 그네여.. 안그래도 보병 외 후반기교육 받고 오는 친구들도 금방금방 떠나는데 그 생각을 못했네여. 감사합니다.
무슨 13주여 기초군사훈련 9주에 후반기 교육 4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기초군사교육은 5주로 끝내도 충분하고 갈굼없이 찐 군사훈련으로 나머지 돌리면 충분하지 옛날 2신교대가 그 느낌이였는데 그거보다 강화한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