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떡-인 내용인데, 이거 개선하려는 떡밥 꺼내드는 정치세력은 무조건 뚜들겨 맞고 사장될까여??

저는 지금의 "훈련소 수료한 소총수가 통신장비도 못다루고 공용화기도 못다루고 개활지 각개전투만 할 수 있는" 실태가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정치 커뮤니티에 물어보니 돌아오는 반응이 "미쳤음?"이나 "우리가 손해볼 짓을 왜 함?" 정도네여

육군 보병 기준 딱 부사관학교 커리큘럼 적용하면 (물론 얘네도 통신이랑 공용화기는 안배움 ㅋㅋ;) 적당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