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도 무너지는거 보면서 혹부리영감 심경에 변화가 있었는지

남북정상회담 제의 왔던가 암튼 유화무드 조성되긴 했었음

그러다 영감 뒤져서  흐지부지되긴 했는데

그래서  정일이가 자기 안물려주고 민주화나  중공식 개방 가려는거 아닌가  하고  썩시딩한거 아니냐는 이야긴 당시에도 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