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당 초기 시대가 아닐까함둘다 장기간 내전을 끝내고 통일을 이룩했지만 단명한 왕조를 이어 혼란을 수습하고 말기 왕조 증상인 권귀, 귀족들에 의한 토지 집중 현상으로부터 자유롭다 보니(내란 중에 다 뒤져서)비교적 백성들이 살만한 정책들을 바탕으로 국력이확 증가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근데 그러다 보니 둘다 한반도 세력을 목표로 대규모출병을 했었네? 역시 짱깨는 갈라져야 제맛
살만해지니 고구려 출병을 하는거지 그러다 꼬라박고 국력 말아먹고
?? 한나라시절엔 군현제 정착안돼서 오초칠국났고 당나라시절은 문벌귀족들이 황가도 무시했는데;;
지금도 전쟁노리는거 생각하면 또 분열조짐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