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9 호주 생산공장은 1,500미터 테스트 트랙, 심해 테스트 시설, 장애물 코스, EMI/EMC 챔버, SIL 및 교육 및 R&D를 지원하는 시설이 포함됨. 이는 단순히 K-9만을 위한 조립공장이 아님을 알 수 있음.
2. 질롱에 위치한 디킨 대학교와 연구개발과 관련된 MOU를 체결함. 질롱 캠퍼스에 지능형 시스템 연구 및 혁신 연구소가 있다는 점을 볼 때 단순히 지역협력 차원을 넘어 AI와 관련된 협력이 있지 않을까 추측함. 얼마전 이종섭 국방장관이 K-9 생산시설 부지를 둘러볼 때 디킨 대학교도 같이 방문하였음.
3. 7월 20일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우주통신기업 원웹과 호주군 위성인터넷 사업 참여를 위한 MOU를 체결.
한화가 생각보다 호주에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알 수 있고 호주의 현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인 리차드 말스(위에 사진에서 세번째 인물)가 K-9 생산 부지가 위치한 질롱시 출신이라는 점., 폴란드가 레드백 차체 도입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점이 레드백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이 밖에도 한화는 미국의 차세대 소형전술차량사업을 승리한 오시코시와 손을 잡고 레드백 기반으로 미국의 차세대 궤도형 장갑차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노르웨이 차세대 궤도형 장갑차 사업에도 콩스버그(노르웨이 최대 방산기업)와 손 잡고 사업 참여를 준비중에 있다.
https://www.tu.no/artikler/redback-utfordrer-cv90-i-norge-leverandoren-har-kongsberg-pa-laget/520443
http://news.tf.co.kr/read/world/1946955.htm%C2%A0
제발 레드백 되서 민주주의의 병기창 제대로 만들어보자
복서문제는 호주국방부같은데서 나온 공식보고서가 전혀없음.
그래도 레드백에 유리한상황임. 국방부장관이 그쪽출신이란건 레드백뽑을게요 하는 소리니까. 복서는 억까당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