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의 최전선으로 바뀐 폴스카는 쓰던 무기는 그대로 쓰다가 서방제 무기를 들여오면서 밀어내기 식으로 갈아치우는 중이고
동독 국가인민군 역시도 해체 후 인력 중 일부는 서독 연방군에 합류하고 무기는 접수 후 추려내서 임시로 혼용하다가 하나 둘 역시 동구권 무기를 쓰던 애들에게 밀어냄
서방제 무기와 러시아제 무기는 노획과 스파이로 바꿔먹은 물건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자적으로 발전함. 이 두 체제를 혼용하는 건 보급망에 혼선을 주는 일이라, 설령 쓰더라도 한쪽 체제에 완벽히 호환되도록 대대적으로 개수해서 사용함. 아파르트헤이트 당시의 남아공도 그렇고, 우리도 떼팔공 들여와서는 무전기와 전차병 헬멧 등등을 현행 한국군 체계에 맞춰 바꿨음.
일부만 박물관 전시용으로 놔두고 구소련제 무기가 당장 필요한 애들에게 팔겠지. 혹은 고철로 판매하든가.
동독 국가인민군 역시도 해체 후 인력 중 일부는 서독 연방군에 합류하고 무기는 접수 후 추려내서 임시로 혼용하다가 하나 둘 역시 동구권 무기를 쓰던 애들에게 밀어냄
서방제 무기와 러시아제 무기는 노획과 스파이로 바꿔먹은 물건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자적으로 발전함. 이 두 체제를 혼용하는 건 보급망에 혼선을 주는 일이라, 설령 쓰더라도 한쪽 체제에 완벽히 호환되도록 대대적으로 개수해서 사용함. 아파르트헤이트 당시의 남아공도 그렇고, 우리도 떼팔공 들여와서는 무전기와 전차병 헬멧 등등을 현행 한국군 체계에 맞춰 바꿨음.
일부만 박물관 전시용으로 놔두고 구소련제 무기가 당장 필요한 애들에게 팔겠지. 혹은 고철로 판매하든가.
대체제가 없으면 -> 쓴다(폴란드), 대체제가 있으면->버린다(독일) 그냥 아깝다고 남겨두기에는 통일과정에서 국군 무기가 싹 다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아니면 쓸 이유가 없음
정답임. 더욱이 북괴 무기가 하나도 빠짐없이 현행 한국군에 비해 상태도 능력도 저열한 것은 확고부동한 사실이라 남겨둘 이유가 전혀 없음.
그나마도 폴스카는 나토 체제에 맞게 갈아치우려 하고 있으니까 장기적으로는 버리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