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조선도 쓰긴 썼지만 보병들이 활을 쓸 게 아니라 진작에 노가 메인이 돼야 맞지 않았나 싶은 데 계속 활 사용이 많은 점이 의아하거든 노 획득 및 유지 비용이 많이 드나?아니면 노 대비 활의 대체 불가한 특장점이 있나?
고려말기 원간섭기에 한번 기술의 대가 끊겼음
편견이겠지만 동양, 특히 우라나라는 기술 실전이 많은 것 같다는 인상이 있음. 토건, 제도 등
세계적으로 흔한 일이지뭐. 당장 로마만 봐도...
연사력에서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
이건 너무 게임 생각 같은데
뭔 게임이야 실제로 발사속도 차이가 얼마나 많이 나는데
연사력에 유의미한 차이 있는 거 마따...영국 장궁도 140파운드짜리 30초에 5발 쏘는 영상도 있음...
곡사가 안 됨 연사력 딸림
사거리짧음, 연사안됨, 제작기술 실전 등등
만들기 어려움, 연사가 불가능, 대가 끊김 - dc App
활 같은 경우에는 만들기 어렵지만 노보단 쉬움, 연사 잘 됨, 대가 안 끊김 - dc App
노에도 물소뿔 필요했나? 각궁의 뿔 수급난 생각하면 만들기 쉽냐 어렵냐 면에서 어떤가 싶은데
그래도 수노궁 같은 경우에는 조선시대에도 꾸준히 쓰였음. - 斥胡滅共 輔國安民
고려, 조선의 마갑 사용 사례에 대한 기록 없읍니까
한 번도 본 기억이 없는데 일단 찾아보긴 했지만 일단 내가 가진 기병 관련된 자료랑 서적에는 마갑 관련된 기록이 하나도 읎어...그냥 내 식견이 짧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 斥胡滅共 輔國安民
마갑은 서양에서도 중세이후 끊기지 않나 - dc App
포병은 역시 곡사지
쇠뇌는 기본적으로 일반 활보다 더 복잡하고 연사속도가 느리며 무게가 더 나가서 휴대가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