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제금융센터 (kcif.or.kr) (한국은행 산하기관)
ㅁ [동향] 중국 중소은행들은 미국과의 무역 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잇따라 겪으면서
최근 3년간 10차례가 넘는 뱅크런 사태에 직면해 시장불안 요소로 수 차례 부각
ㅇ 특히, 올해 허난성 내 4개 중소은행에서 갑작스런 온라인 인출·이체 중단이 4월부터 석 달 넘게
지속되는 등 전례 없는 상황에 직면한 고객들이 거리시위에 나서는 등 예상치 못한 사태로 전개되며
이상 징후가 감지
ㅁ [잠재 리스크] 중소은행 내 △높은 수준의 부실대출 △취약한 지배구조와 자금조달 방식
△영구채 발행 증가로 인한 부작용 △SNS를 통한 루머 확산 및 부적절한 대응 등
ㅇ (높은 수준의 부실대출) `17년부터 중소은행의 무수익여신(NPL) 비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기
시작. 현재 대형은행의 두 배 수준(중소은행 `22.1Q 2.7% vs 대형은행 1.35%)
ㅇ (취약한 지배구조와 자금조달 방식) 지방정부 및 현지기업과의 유착으로 은행경영이 불투명하고,
자금조달 과정에서도 고금리·3자 온라인 예금에 대한 의존도가 큰 편
ㅇ (영구채 발행 급증의 부작용)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이 취약한 중소은행들의 실적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이자지급 등 채무상환에 실패할 위험도 높음
ㅇ (SNS 루머 확산 및 부적절한 대응) 위챗 등에서의 은행파산 루머가 예금자를 공포로 내몰고,
정부의 잘못된 대응 등이 사회안정을 저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ㅁ [종합의견] 중국 중소은행의 뱅크런이 계속 반복되고는 있으나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 못하는
상황을 ‘화이트 스완(White Swan)’이라고 평가할 수 있음. 앞으로 중소은행들에서 더 많은
구제금융과 통폐합 등이 목격되면서 예금주의 심리가 더 취약해지고, 이는 대규모 뱅크런
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경계할 필요
ㅇ 중국 정부는 △구조조정 실시, △부실자산 처리 강화, △자본보충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 중소은행의
전반적 리스크를 충분히 통제 및 관리하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으나, LGFV·부동산업계 등의 부문에서
신용위험이 높아지면서 중소은행의 부실 우려가 커질 수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금융위기로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도 대외에서 거론
한국에서 정부 공개 보고서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는건 상황이 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임.
그럼 지금 같은 규모의 선박 건조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좀 부정적일 수 밖에 없음.
시진핑이 머만 군침흘리는 소리 들리노
근데 먹을 능력 없음 - dc App
지금은 그림의 떡 아니냐?
"아몰랑 지금아니면 못먹어 ㄲㄲㄲㄲㄲ"
게이들은 중공에 상식을 기대함?
아
일반적이라면 그럴 수 있는데 지금 펠로시발년이 어그로 끌어서 명분만 쌓아준 덕분에 핑핑이가 군비를 그닥 깎지는 않을거임 오히려 이 모든게 미국 때문이라고 선전하면서 안보 사수를 위한 절약 실천으로 몰고갈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