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해서 따오든 돈주고 사오든
거기 있는 한족들 어떻게 쫒아내냐

속령으로 다스린다 쳐도 걔네들 봉기하는 거 국제사회 눈치 안 보고 진압할 수도 없잖슴




그냥 영토확장의 꿈은 연해주랑 사할린 섬으로 눈을 돌리는 게 합리적인가?


아니면 근대 이후로 토착인구가 많은 지역을 꿀꺽한 뒤에 토착민들을 인도적으로 쫒아내거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인 사례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