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요약)

의원 : 사업타당성 조사를 7차례나 받았던 kf-21이 현재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축하한다.


조기경보기 4대도입 + 성능개량 하겠다고 하는데 10년전 4대에 2조 써서 도입한걸

지금 보잉이 1대에 1조이상 부르고있는데 신용도 낮은 737 기종을 1대에 1조이상씩 들여가면서 굳이 들여와야 하냐??

성능개량 사업도 구매비용의 80%인데 4대 중에 실제로 운용중인건 1대 뿐인상황에 성능개량은 말이안된다.

저번에 차라리 이럴바에 새로 도입하는게 낫다고 했었다. 지금 국회의 예산심의권에 도전하나??

가격문제에서 주도권을 보잉이 쥐고 있지만 이렇게 끌려가서는 안된다.


장관 : kf-21처럼 자체개발도 필요하긴 하지만 임무수행 능력 향상에 필요하고, 생존성 보장등 시급하게 조치하는 상황이다. 의원님 지적은 검토하겠다.

의원 : 미국 비행기 가져오면 분해도 못하고 정비도 맘대로 못하는데 생존성 보장을 어떻게하나?? 장관은 조기경보기 국산화 사업을 시작해야한다.


대단하다 좆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