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 건국 되고서야 성읍국가가 생기자나 몽촌토성이 그 증거구. 그럼 그 전까진 빈땅이란 건데 그걸 비워둘 이유가 있나? 후삼국시대에도 평양은 아예 비워져있던 걸로 표현되던데 - dc official App
늪지대였거나 그랬겠지
그렇다해도 쫓겨내려온 비류ㆍ온조 세력이 그걸 개간할 기술이나 능력이 되나? - dc App
한강이 비교적 최근에 생긴 강이라거나?
수비가 매우 어려운 지형이라 그렇다들은것같은데
평지 & 물길 = 근처 부족들 지나가다 들리는 곳
삼국지 촉나라처럼 개발이 많이 안된 상태였나 보지. 인구가 작아서 개발하기도 힘들거고.
홍수가 답이다 홍수나면 그냥 다 죽는거야 강남개발이 가능해진건 현대 기술력이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