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일정 이상의 상비군이 필요한데 징병이건 모병이건 들어올 사람 자체가 적단 것 아니겠어?


그렇다면 무조건 평생 직장에서 퇴직 후 연금 주는 방식으로 직업군인 모을 수는 있겠지만


그럼 반드시 젋은 신체와 체력이 필요한 보직도 4050아저씨, 아줌마들이 하게 될테니 약군화가 될테고....


(군 특성상 젋은 신체와 체력이 필요한 보직이 대부분일 수 밖에 없으니... 미군도 모병제인데도 정책적으로 평균 연령 낮게 유지하려고 평균 10년 이하로 복무하고 나가게끔함)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 제2작전사 예하나 수방사 공항, 항만, DMZ 경계 같은 곳의 경보병 소요를 전투경찰이나 독립 기관으로 분리 시키는 거지.


딱 러시아 내무군(현 국가근위대)처럼 경장갑차에 박격포에 헬기정도 타고 다니는 치안유지부대 컨셉.


물론, 이런 직역은 평균 연령이 높아도 충분히 임무수행이 가능할거란 건 내 뇌피셜이지만.... 전례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