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흔한 관례적인 과다계상이었다면 누구보다도 과다계상의 첫타로 접하는 방사청이 반쯤 수의계약으로 주려던 걸 태세전환해서 각잡고 경쟁입찰 총력전으로 돌입했다는 건 전혀 설명 못함.
게다가 프15K 업글비용에서 터졌던 문제는 한국만이 아니라 일본쪽에서도 터져나오면서 원래 업글대상이 대폭 깎이기까지함.
그런 멀지도 않은 찬란한? 실적 뒤에 비슷한 패턴이 또 튀어나왔는데 그걸 가지고 과다계상일거야 초기견적일거야....
일단은 그 부분은 행복회로 굴리는 걸로 판단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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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혐성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아무리 풀옵션이래도 납득이 되는 비용도 아니고. 50%가 까인대도 여전히 비싸.
해외구매 사업으로 결정된게 2020년 6월이고 이 때는 2기 구매 1.6조로 잡았었음 당연히 규정에 따라서 이 때 이미 경쟁입찰이었음 보잉이 부른 가격 얘기가 나온건 그로부터 1년 넘게 뒤인데 수의계약을 경쟁 입찰로 바뀌었다는건 앞뒤가 안 맞음
뭐 KTH가 주장한 것처럼 사브에게 유리하게 경쟁 입찰 일정을 바꾼거라면 보잉이 비싸게 불러서 그랬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KTH의 신뢰성은 둘 째치더라도 예산안 통과도 안되서 입찰 공고도 못 내는 상황에서 사브 밀어주기가 가능한건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