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동안은 왜
제3세계 쪽에서 전쟁 터졌던 거임?
제1세계 vs 제2세계 전쟁은
한반도에서 있었던 625하고
미국에게 패배를 안긴 베트남 전쟁을 끝으로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기 전까지는
제3세계 쪽에서만 전쟁 터졌음
그럼 그동안은 왜
제3세계 쪽에서 전쟁 터졌던 거임?
제1세계 vs 제2세계 전쟁은
한반도에서 있었던 625하고
미국에게 패배를 안긴 베트남 전쟁을 끝으로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기 전까지는
제3세계 쪽에서만 전쟁 터졌음
핵?
우크라이나도 뭐 2.5세계쯤 되다가 1로 탈주하려니까 시비걸린거니까
게다가 우크라이나 돕고 러시아 규탄하는 나라들이 제1세계 국가들이니 사실상 제1세계 vs 제2세계 전쟁 구도임
뭔가 핀트가 안맞는것같음;; 내말은 1세계는 경제력도 받쳐주고 적어도 소련 붕괴 이후부터 한덩어리로 뭉쳐있었으니 싸움붙을일이 없었지 않았겠냐는거
제2세계 국가들 끼리도 전쟁 안일으켰고 러우전쟁 이전까지는 제3세계 국가들에서만 전쟁 터졌었음
2.5가 아니라 1.5정도 아닐까
유로마이단-크림 이전으로 봐서 그런건데 그냥 2세계인가? 그럼
그 3세계 자체가 옛 식민지 및 중견국 어중이떠중이들끼리 적당히 회의한 게 3세계인데 그 누구도 무기를 자력으로 생산하는 건 불가능했고 무조건 무기를 어디서 가져와야 했음 3세계 수장 노릇하려던 인도 자치령도 옛 본국으로부터 항모를 비롯한 함정들을 인수받아 썼고 그렇다 보니 각종 지원을 넣으며 반공/반자본으로 갈라져 싸우던 3세계 국가를 지원한 거지
밥그릇 싸웁 역시 빼놓을 수 없고. 콩고 내전은 이런 밥그릇 싸움의 전형이었거든. 자원을 팔아서 큰1돈을 벌겠다는데. 그러니, 누가누가 더 잘 지원해주나? 누가누가 더 잘 싸우나를 놓고 3세계는 지금까지도 체스판으로 쓰이는 신세임. 아프간도 그렇고 시리아도 그렇고.
1세계 안에서 포클랜드 전쟁도 터졌는데 왜 뺌
그건 그냥 아르헨이 병신짓한 거라 논영이 처음부터 명분에서 먹고 들어가잖음
아니 머 3세계 안에서만 터졌다고 하길래... 오히려 1세계끼리 전쟁하니까 크기도 별로 안 큰 국지전 사이즈의 전쟁이었는데도 핵잠이 어뢰쏘고 다녔던 그만큼 살벌한 사이즈의 전쟁도 보기 힘들었음ㅋㅋ
말이 제3세계지 그냥 이도저도 아닌놈들 MZ세대마냥 묵어놓은거에 불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