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산이란 게 자본주의의 다음단계인데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과 결합되어 잘못된 형태로 나타난 게 지금의 콩산이지
제정 러시아 붕괴 후 공화정 혼란기에서 볼셰비키들이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라며 부르짖은게 언제 변질될 지 모르는 위험한 '민주주의'인 "일당 민주집중제"가 스탈린과 함께 순식간에 독재로 변했고 이게 콩산의 정치가 됐으니
저 독재라는 게 1인 철권 독재 의미가 아니라 노동(일반 서민 시민)계급 외 착취 주체인 유산 브루주아 등 소수 상위 특권 계급을 거부한다는 의미임.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친일파, 빨갱이를 제외한 민주주의라 보면 비슷할 듯.
말만 그렇지 ㅋㅋ 현대 중국에 유산 부르주아가 거부된다고 누가 말할 수 있나. 그 밖에도 태자당 공청단봐라.
어쨌든 본문 틀렸다고
중국군이라고도 부르지만, "인민해방군"은 중국정부의 군대가 아니라 중국공산당의 명령을 받는 군대인 나라자나.
역시 마르크스의 개똥철학인 '국가군은 탄압자들의 군대이며 각 당에서 당군을 가지면 그만이야'
그리고 현실은 일당제가 되어 탄압자들의 군대가 되엇구연
프롤레타리아 독재 이런거 아님? - dc App
정확함
공부좀 해라
콩산이란 게 자본주의의 다음단계인데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과 결합되어 잘못된 형태로 나타난 게 지금의 콩산이지
제정 러시아 붕괴 후 공화정 혼란기에서 볼셰비키들이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라며 부르짖은게 언제 변질될 지 모르는 위험한 '민주주의'인 "일당 민주집중제"가 스탈린과 함께 순식간에 독재로 변했고 이게 콩산의 정치가 됐으니
저 독재라는 게 1인 철권 독재 의미가 아니라 노동(일반 서민 시민)계급 외 착취 주체인 유산 브루주아 등 소수 상위 특권 계급을 거부한다는 의미임.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친일파, 빨갱이를 제외한 민주주의라 보면 비슷할 듯.
말만 그렇지 ㅋㅋ 현대 중국에 유산 부르주아가 거부된다고 누가 말할 수 있나. 그 밖에도 태자당 공청단봐라.
어쨌든 본문 틀렸다고
중국군이라고도 부르지만, "인민해방군"은 중국정부의 군대가 아니라 중국공산당의 명령을 받는 군대인 나라자나.
역시 마르크스의 개똥철학인 '국가군은 탄압자들의 군대이며 각 당에서 당군을 가지면 그만이야'
그리고 현실은 일당제가 되어 탄압자들의 군대가 되엇구연
프롤레타리아 독재 이런거 아님? - dc App
정확함
공부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