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터리에 사용 되는 핵심 소재인 리튬이 워낙 가격이 비싸고 안정성에 대한 문제도 있다보니
다른 대체제로 엄청나게 연구중임. 그래서 나오고 있는 것들중에 가시적인 것들 몇개 소개하자면,
바나듐 배터리
저렴하고 안전함. 내구성 좋음. 대신 부피가 커서 대형 배터리로만 사용가능
(현재까진 발전소 전기보관 용ESS나 선박같은 대형 배터리로 사용 할듯. 소형 차량은 아직 힘든걸로 보임)
나트륨 이온 배터리
에너지밀도는 리튬이온보단 낮지만, 저렴하고 리튬이온보다는 훨씬 안전함.
리튬이온과 비슷한 공정으로 인해 상용화가 빠를수있음. (23년 부터)
알루미늄 이온 배터리
저렴하고 안정성도 좋고, 내구성 좋고, 충전속도도 빠름
대신 밀도가 조금낮고, 전압을 더 높혀야 하는게 현 개선해야할 상황.
그 외 에서 몇개 더있음. 대부분 어느정도 기술성숙도가 올라왔고, 2025년 전후로 상용화가 가능해 보인다함.
중요한건, 어느정도 배터리 수요를 충족 시켜줄수있고 리튬과 코발트는 안쓰는 이상 배터리 가격은 많이 떨어 질 것 같음.
리튬보다 밀도가 낮다해도 어찌되었든 납축전지에 비하면 밀도가 매우 높은편이라
잠수함등 에 군사적 활용이 기대됨.
인산철보다는 잇점이 있나?
저기 소개된건 대부분 인산철보다 좋은것들임 물론 배터리마다 스탯이 다달라 장단점이 있긴한데 바나듐 배터리의 경우는 당장 올해부터 상용들어갔음.
나트륨은 쌀 줄 알았는데 음극재가 비싸서 원가절감 극한으로 한 리튬이온과 동용량 가격 차이가 별로 없어서 망하지 않았나
ㄴ그런다고 하기에는 대량 생산도 안 하고서도 리튬이온과 비슷하면, 망했다는 소리가 제 정신으로 할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