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포클랜드에서 주민투표로 1513대3(99.8vs0.2)이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아르헨티나가 아닌 영국령 귀속을 선택함

다만 아르헨티나도 여전히 필사적인거 같음

중남미 동원해서 유엔결의안 지키라고 압박하고 석유시추하는 영국 기업들 자산동결하는 등 제재조치 취하고 남미는 아르헨티나 지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