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몽골군 아님?? 분유에 육포같은거 먹었다던데
분유여?;
가래떡 썰어서 굽고 가루내서 말린거 먹었을걸 - dc App
아 ㄹㅇ?
주먹밥은 상하기 쉬워서 전투식량으로 쓰진 못했을거 같음.
6.25때 수기나 자료화면 같은거보면 주먹밥 뭉쳐서 소금물에 담근 후, 전선에 싸우고 있는 병사들에게 보내서 끼니를 때우게 했다고 하던데, 그런식으로 최전선에서 싸우는 병사들에게 단기간내에 보급하는데 이용하지 않았을까 함.
세이난전쟁때 막부군이 주먹밥 싸왔다가 비와서 다 썪고 정부군은 비스킷 싸와서 밥 잘먹었음 - dc App
썩 임마
보통 곡물 볶아서 말린거, 일본 전국시대 효로칸 같은거, 소금 구워서 뭉친거 뭐 그런거 들고다녔다던데
주먹밥, 찐쌀, 말린 인절미, 간장 적신 삼베, 오이
떡 말려서 들고다니거나 찐쌀이나 그런거? 북어도 썼다고 하긴 하던데
미싯가루는 민간에서 널리 사용하던 비상식량이고 주먹밥, 찐쌀, 인절미, 술떡 등등을 평소에 틈틈히 만들었다가 전쟁할때 가져간다고 들었던 것 같음.
그거 몽골군 아님?? 분유에 육포같은거 먹었다던데
분유여?;
가래떡 썰어서 굽고 가루내서 말린거 먹었을걸 - dc App
아 ㄹㅇ?
주먹밥은 상하기 쉬워서 전투식량으로 쓰진 못했을거 같음.
6.25때 수기나 자료화면 같은거보면 주먹밥 뭉쳐서 소금물에 담근 후, 전선에 싸우고 있는 병사들에게 보내서 끼니를 때우게 했다고 하던데, 그런식으로 최전선에서 싸우는 병사들에게 단기간내에 보급하는데 이용하지 않았을까 함.
세이난전쟁때 막부군이 주먹밥 싸왔다가 비와서 다 썪고 정부군은 비스킷 싸와서 밥 잘먹었음 - dc App
썩 임마
보통 곡물 볶아서 말린거, 일본 전국시대 효로칸 같은거, 소금 구워서 뭉친거 뭐 그런거 들고다녔다던데
주먹밥, 찐쌀, 말린 인절미, 간장 적신 삼베, 오이
떡 말려서 들고다니거나 찐쌀이나 그런거? 북어도 썼다고 하긴 하던데
미싯가루는 민간에서 널리 사용하던 비상식량이고 주먹밥, 찐쌀, 인절미, 술떡 등등을 평소에 틈틈히 만들었다가 전쟁할때 가져간다고 들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