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130307/53523993/1 글 출저는 여기구 책 조선무사에 똑같은내용있음 내용 알차니 한번사보셈
정보탭 옮겨도 될듯
내글이 아닌데..
새삼 조선 군인들의 생활상에 너무 무지하단 생각이 드노.. 기록이 많이 소개된것도 아니고 사극은 높은사람들 얘기만 하니
칼부림 보십셔
칼부림 정독 하면 뚝딱임
그 시절 밀가루 귀한거 아니였나? 과정도 까다로워 보이고 직접 해야하는게 품질이 좋진 않겠는데? - dc App
그럼 그 시대에 직접 안할수있는게 뭐가 있는데?
그래서 훈련겸 부산물 팔아다가 재정에 보탬 유사하게 수군 군영이 자염소금 파는것도 원칙대로면 초석생산 설비인데 그거 훈련겸 소금 정제해서 자기도 쓰고 민간에 팔아가지고 운영비 쓰고 그랬음 괜히 군영마다 어장이나 둔전, 땔감숲 배정받고 인수인계사항이던게 아님
쌀을 좋아해서 벼만 심어서 그렇지 물대기 힘든 곳은 밀농사 많이했나보지 겨울밀은 뿌리기만 하면 알아서 잘큰다던데
일본역사부터 무기,보급까지 다 줄줄이 알고있지만 한국은 모르는..
덕후가 부족해서 그래
어쩌면 당연한게 조선은 군사에 관해 자세히 설명을 안하다보니 중국일본쪽 기록을 참조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럼
비닐밥 먹는 현대군인들 조선시대 버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