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성능이나 콘솔은 FFX-3/4나 KDDX 함상형 레이더/전투체계 제작도 하는데 좀 소형화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
해상모드에 필요한 해상 클러터 제거/목표식별같은 알고리즘은 KFX 2차 AESA 목표고
문제는 플랫폼이랑 발전량인데 어케 에어버스랑 쿵작 안되나 싶고 ㅇㅇ
좆잉이 계속 좆잉하면 가격경쟁력도 별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레이더 성능이나 콘솔은 FFX-3/4나 KDDX 함상형 레이더/전투체계 제작도 하는데 좀 소형화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
해상모드에 필요한 해상 클러터 제거/목표식별같은 알고리즘은 KFX 2차 AESA 목표고
문제는 플랫폼이랑 발전량인데 어케 에어버스랑 쿵작 안되나 싶고 ㅇㅇ
좆잉이 계속 좆잉하면 가격경쟁력도 별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돈 시간, 지금 당장 개발해도 최소 15년인데 ㅋㅋ 지금 당장 소요제기되서 사려는건데 15년뒤에 받을래? 그것도 아무 차질없이 개발 성공했을때 15년임 된다 안된다고 2년 3년 끌리고 기술만든다고하다가 하나 삽질하면 1년씩 딜레이되고 최종에서 또 통과안되면 빽도고 그런데
현재 조기경보기는 업그레이드 하고 신규구매 없이 개발진행한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임
현재 조기 경보기로 상시운용이 불가능해서 추가 소요가 제기된거다
4대 있고 한대씩 날리는데 상시운용이 불가능함?
지금 가동율 70% 나오는데 향후 60%대로 떨어진다고 판단해서 소요제기한거임 가동율 60%면 기체에 예기치않은 문제 발생하면 못뜬다는 소리임
지금 쓰거에 달린 컴퓨터나 콘솔 모두 단종 된지 몇 년 지났음 지금도 부품 구하는데 문제 생기고 있는데 그상태로 20년 더 쓰려고?
그게 간단할거 같으면 브라질이나 스페인같이 자국 비행기 만드는 나라들 전부 다 찔러봤지
거기다가 개발하고나서 4대 뽑고 끝 이런식이면 돈만 날리고 끝인데
왜 돈만 날리고 끝임? 레이더 회사 입장에선 차기 함선들이나 차기전투기 소요가 있고 모든 프로젝트가 다 소량 맞춤형으로 이뤄지는데
전투기 함선 레이더는 이미 있고 말도 안되는 소리임 방산업체들 하는 소리 다 믿으면 안된다 걔들은 사업할 생각밖에 없는 애들임
개발하고나면 4대 뽑진 않지 최소 8~9대 E-737 중고로 팔아도 되고 개발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개발만 한다면야
아니 그럼 업체가 당연히 사업할 생각밖에 없지....
8대 뽑아도 손해다 그냥 나토에서 사실상 공용으로 확정난 e-7 쓰는게 나음 연합전력으로도 쓸수있고
그리고 좆잉 혐성질보면 업글 새로하고 얼마 안있어 또 업글한다고 조단위로 청구할게 보인다 보여
한국군이 언제부터 개량에 그렇게 적극적이었다고 조단위 청구부터 걱정하냐? 사봤자 개량도 거의 안하고 쓰는 나란데
내가 너무 낙관론자인진 몰라도 보라매 첨 개발할땐 이거 보다 더 말안된다고 그랬는데 뭐 엔지니어들이 정확히 알겠지 난 플랫폼만 잘 정하면 개발하는게 불가능은 아닐꺼라 본다 그리고 미래에 요구되는 조기경보기,초계기등등 난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함
개발하는동안은 뭘로 땜빵함 ㅋ 737업글 안하고 십년 넘게 써야됨?? ㅋㅋㅋ
에어버스에서 협조해주면 충분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