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고기를 때려 부숴서 섬유질이 나오게 만든걸
각종 곡물과 말린과일을 텔로(tallow, 소 또는 양의 내장지방 보통지방보다 왁스같고 비교적 높은 온도에도 고체형)와
섞어서 굳힌것이 pemmican임
그 말린 고기인데 전통적으로는 북미산 들소(버팔로)로 씀
얇게 져며서 훈연하듯 연기가 많이 나는 모닥불에 말리는데 육포같은 그런 부드럽게 말리는 방식이 아니라 ㄹㅇ 돌처럼 변함
이 pemmican으로 아문센은 남극도 탐험에 성공
보존성이 극히 높고 칼로리도 매우 높아서 부피를 줄일수 있음
단독으로 씹어먹는 맛은..... 먹을만 하다고 함
먹을땐 하드텍과 같이 넣고 끓이는게 기본이라고...
금지어 걸려서 영어로 쓴거임? ㅋㅋㅋㅋ
ㅇㅇ
보통같으면 한번만 썼을텐데 ㅋㅋㅋ
건빵이랑 끓여 먹으면 무슨 맛일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