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에는 후자가 더 좋겠지만
번거로움은 크게 달라질게 없는거 같은데?..
게다가 겉에 기름쳐뒀으면 쏘기 전엔 완전히 다 닦아내야 됨(녹을 막는 두께의 기름층은 보온성향 있어서 냉각을 방해하므로 과열크리)
총에 녹스는거 두고 못보겠는 밀딱이 아닌바에야는 뭐 딱히 편해질것 같지 않음
총에는 후자가 더 좋겠지만
번거로움은 크게 달라질게 없는거 같은데?..
게다가 겉에 기름쳐뒀으면 쏘기 전엔 완전히 다 닦아내야 됨(녹을 막는 두께의 기름층은 보온성향 있어서 냉각을 방해하므로 과열크리)
총에 녹스는거 두고 못보겠는 밀딱이 아닌바에야는 뭐 딱히 편해질것 같지 않음
그래돜 평상시 시뻘겋게 녹이슨 k6 보는것보다야 낫지 않을까
녹은 표면갉아내서 총한테 좋을거 하나도없음
녹 슬고 물리/화학적으로 제거하면서 그만큼 기계의 정밀도가 병신됨 안 스는게 나음
총 입장에선 그렇겠지만 이쪽은 전술훈련 내내 비와서 빗물이 약실까지 들이치는거 보고 노리쇠뭉치에 콩기름 발랐다가 희한한 놈 취급만 받음 물론 복귀 전에 기름은 다 닦아냈지만
완전히 다 닦아낸다 = 잘못된 상식
어차피 기름 칠한 채로 야전 나가면 먼지 달라붙어서 더럽다고 존나 깨질텐데?
강선에 녹슬면 우짜노?
그러니까 사격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강중유로 총을 닦는겁니다
나 상말쯤에 식스 생활관 보관으로 잠깐 바뀐적있음. 녹 관리 잘안된다고
미구니 m2교범 봐도 기름 바르고 사격전에 닦으라는 얘긴 없는데..
교범이면 애초에 비바람 맞히면서 녹슬게 두라고도 안되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