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이야기 할때 "내려와서 여기 군인들 보니 밥을 이따만큼 퍼다 먹는데 북에서는 그러면 이 도둑놈의 새끼!" 한다는 부분이 진심이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

근데 그 분들이야 진심이셨겠지만 우리는 안 와닿는걸 어떻게 해.. 리스폰 위치 몇키로 잘못 골랐으면 큰일날뻔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