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처럼 각국이 어느정도 확장도 용인해주고 사이좋게 상호공존 경쟁을 하는 마인드였으면 가능했을텐데 중원은 주변국 성장에 극도로 발작하는 편협하고 꽉막힌 마인드라 고구려 없애고 조선에 온갖 겁박을 넣어서 못한거지 영국이 독일 성장 허용 못한다며 300만 병력 동원해 없애려 한건 아니잖어
뭔 개소리야 만주족때매 못먹다가 일본식민지됐으니까 확장못한거지
만주지배 용납 못한다며 113만 동원하면서 발작했잖아
언제 말하는건데?? 625때??
고구려 없애고 주원장도 만주먹지 말라며 발작했고
고구려는 존나 옛날 이야기고 명나라는 중기 이후로 지들도 만주 직접지배 못했는데 조선이 어떻게 만주족 다 제압하고 만주를 처먹어
명 초기에 북진하지 말라고 개지랄떨었음.
사이좋게 상호공존(양차대전)
조선이 함경도에 물자 대는것도 힘겨워서 허덕였는데 만주 유지는 가능할것 같음?
설령 만주를 어찌 어찌 먹었다 치더라도 당장 함경도에서 농사가 잘 안되어서 식량 보급도 힘들었는데 거기 보다 추운 만주에선 뭔 수로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겠다는거여?
어떻게 어떻게 식량 문제도 해결했다고 치자. 그럼 이제 물산도 변변찮은 똥땅을 놓고 압록강, 두만강 같은 천연방벽도 없이 정착촌들을 유목민 상대로 지켜야 됨. 군비 살살 녹는다 이거야
중원왕조는 만주 먹은적 없지않냐.
영국은 애초에 독일에 그럴 능력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