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 일임
탈북자 출신 강사님 오셨는데 이야기 도중 음료수 이야기로 넘어감.
그분이 오셔서 지내는동안 사라진 음료수 갯수 이야기 하는데 반응이 별로였음
강연 끝나니까 중대장이 올라와서 반응들이 왜 이러냐 잔소리 듣고 내무반쪽 가서 잠시 기합받음.
교육 받을 땐 음료수 단종이 뭐가 중요한데 저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겐 당연한게 탈북자들에겐 아니었구나 싶음.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 일임
탈북자 출신 강사님 오셨는데 이야기 도중 음료수 이야기로 넘어감.
그분이 오셔서 지내는동안 사라진 음료수 갯수 이야기 하는데 반응이 별로였음
강연 끝나니까 중대장이 올라와서 반응들이 왜 이러냐 잔소리 듣고 내무반쪽 가서 잠시 기합받음.
교육 받을 땐 음료수 단종이 뭐가 중요한데 저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겐 당연한게 탈북자들에겐 아니었구나 싶음.
ㄹㅇ? 중머장이 좀 실망을 심하게하나보네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여러가지 있었음. 공익이었는데 훈련소서 행군도 설렁설렁 하고 입소 첫날엔 재검 안해준다고 가져온 약 한입에 다 털어먹은 애 때문에 첫 입소후 3일정도 자리도 비웠어야 했고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리액션갖고 얼차려주는건 이해가안가네 ㅋㅋ
나참 저런걸로 기합주는 새끼도 있노
얼차려라 해봐야 업드려서 5분정도 였음. 말이 기합이긴 한데 공익들이니 조금 힘들긴 했지.
걍 공익 갈구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