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막론하고

발에서부터 등까지 높이가 135~150이었음.

등 높이가 사람보다 큰 말은 근대의 산물이며, 몽골이 유럽 쳐들어갔을 시기에

유럽과 몽골 전투마의 크기는 별반 차이가 없던 시절임.

그런데 라투니아는 말이 진짜 작아서, 고려시대때 사실상 멸종한 과하마(90cm)보다 조금 더 큰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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