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빵식나오는거 기본적으로 이렇게 나옴
오레오나 첵스 나올때도있음


본메뉴

차돌짬뽕-계속먹으니깐 병장쯤 달고는 질림 고추잡채랑 꽃빵같이줘서 굿

수제돈까스-조리장이 직접 전날 함마로 쳐서 튀김옷이랑 다 일일이 해서 만들어냄 크기도 크고 맛도 ㅅㅌㅊ

짜장짬뽕-짜장면이랑 짬뽕밥 같이나오는날있는데 이때는 메뉴만 저런거고 짬뽕먹고싶으면 면에 짬뽕국물(건더기에 각종해물, 전복포함), 짜장먹고싶으면 짜장소스 해서 먹으면됨 짬짜면 해먹어도 되고

스테이크-뭐 맛이랑 양은 그저그럼 근데 양식 뷔페수준으로 스파게티랑 뭐 다른거랑 같이나와서 배부름

회덮밥

물회

초밥-한번나오고 별로였는지 다신 못봄 신선한회가 아니니깐 맛있을수가 없었긴함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지겹도록 먹음 다른데는 이거 사먹는다는거 보고 좀 충격먹음

계란후라이-빵식나올땐 거의 맨날 나옴 가끔 짜파게티 야식으로 나올때 같이 구워줌

깐쇼새우

꽃게탕-살꽉차서는 걍 무한리필수준 꽃게킬러들 식판에 꽃게밖에 없음

흑삼겹슬라이스-수육말고 이거나왔는데 꿀맛

흑돼지삼겹살-격납고에서 평소에도 삼겹살 구워먹긴하는데 제주들어가서 흑돼지받아서 먹어봤는데 ㄹㅇ 식당에서 파는거랑 똑같아서 승조원들 허겁지겁 먹고 금방 떨어짐

추어탕-병들은 별로 안좋아했는데 CPO들 환장하심

족발 슬라이스 볶음-이거 ㄹㅇ 존맛이였는데...술안주로 팔아도 손색없음

콩국수

냉면

갈비찜

기타등등 많았는데 전부 병장쯤 되면 질림
그리고 거의 모든 메뉴 자율배식함

중요한건 식판공간이 부족하단거임 수저손으로 들고 수저칸까지 배식받아도 후식나오는거 둘곳없어서 주머니에 넣어야함

야너두 배타면 이런거 먹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