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야채밥 먹었는데

뜨거운물 넣고 불려서 먹었고 제법 괜찮았음.

초코볼도 넉넉히 들어있고


당시 '불로' 라는 회사가 있었거든? 여기서 파는 민간용 전투식량이

군대에 있던거랑 정확히 똑같았었음. 애초에 군납회사이기도 했고.


그래서 전역하고도 몇번 사먹음.


지금은 불로도 식품사업 접고 다른 회사가 납품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