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러시아가 현재 동부에서 점령한 지역에서 병합 투표가 실시된다고 들었음. 러시아식 민주주의 투표면 당연히 찬성이 많을거고 누가 뭐라하든 합병은 진행할거같음. 그러면 크림반도와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지만 러시아는 이제 내땅임ㅋㅋ 이러는 상황이 되겠지?
근데 러시아가 핵 위협은 많이 했어도 언제나 핵심은 자기네들 영토가 직접적으로 침공받으면 쏜다고 했었음. 그렇다면 러시아에 의해 강제 병합이 진행된 돈바스 지역을 우크라가 탈환하려고 들어가거나 해서 다시 뺏기게 되면 그때도 핵무기 사용의 레드라인을 넘겼다고 봐야할까? 아니면 말을 바꾸면서 진짜 본토가 침략되면 쏜다 라고 할까?
러시아놈들 보면 아가리파이터같은데 혹시나 또 전황이 지들에게 안좋게 흘러가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네. 군붕이들은 어케 생각함?
그렇게 추측하는 오신트들이 실제 있음, 국민투표 주작질하고 핵으로 협박할 거라고
오...그렇군. 충분히 러시아라면 가능한 짓거리지
그래서 국민투표하면 대화없다고 젤렌스키가 배수진을 치는 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