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례비(bureviy)


소련제 BM-27 우라간의 개량형. 체코 타트라사의 섀시를 사용함. 사통장치 개량을 통해 바이락타르 같은 무인기와 연동하여 찍어준 좌표에 쏘고 튀는게 가능함.


사거리는 65km로 우라간의 2배.


2018년 개발되어 2020년에 도입시작함. 지금도 우크라이나 어딘가에서 계속 생산되고 있음.
















빌카 (vilkha)


BM-30 스메르쉬의 개량형. 역시 부례비처럼 사통장치와 발사시스템을 개량하여 생존성과 명중률을 높임.

실사격 테스트 할때 애국노가 직접 찾아와서 '이게 루시놈들 꺼보다 10배는 더 좋다'고 언플함.


삽산과 흐림2 탄도 미사일의 차대로도 쓰일 계획이었음. 


2016년에 개발되었고 2018년에 전력화가 시작됨. 위의 부례비보다는 배치된 수량이 많음. 작년에는 이집트에 수출계획까지 잡혀있었음.


사거리는 130km로 스메르쉬의 거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