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곳중에


폭 좀 넓어서 발목 정도 잠기는 곳


있었는데 폭우내린 담날 작전나가서 별생각없이 지나갔는데


와 시바 물이 가슴높이까지참

앞에지나간 선임이 안잡아줬음 떠내려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