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S. Sixth Army, which would invade and occupy Kyushu, estimated 124,935 U.S. battle casualties, including 25,000 dead, plus 269,000 non-battle casualties (disease, accident, etc.) for Kyushu alone. The JCS came up with an estimate that a 90-day campaign on Kyushu would cost 156-175,000 battle casualties, with 38,000 killed in action. By late July, the JCS was forecasting 500,000 casualties at the high end and 100,000 at the low end. In late July 1945, the War Department provided an estimate that the entire Downfall operations would cause between 1.7 to 4 million U.S. casualties, including 400-800,000 U.S. dead, and 5 to 10 million Japanese dead. (Given that the initial Downfall plan called for 1,792,700 troops to go ashore in Japan, this estimate is indeed most sobering, and suggests many more troops than planned would need to be fed into a meat grinder). Other estimates in the U.S. government indicated U.S. deaths at 500,000 to 1 million. Which of these and other estimates would be the most accurate has been hotly debated over the years (and are caught up in the debate about whether the atomic bomb should have been used), and I’m not going to solve it. But it is clear that the cost of invading Japan would have been staggering for both the U.S. and the Japanese.
규슈를 침공하고 점령할 미 제6군은 규슈에서만 25,000명의 전사자를 포함한 124,935명의 미군 사상자, 269,000명의 비전투 사상자(질병, 사고 등)를 피해규모로 추산했다.
합참은 규슈에서 90일 동안의 작전으로 156-175,000명의 전투 사상자가 발생하고 38,000명이 전사할 것으로 추정했다. 7월 말까지 JCS는 상한선에서 500,000명, 하한선에서 100,000명의 사상자를 예상했다.
1945년 7월 말, 전쟁성은 전체 다운폴 작전으로 400-800,000명의 미군 사망자와 500만-1000만 명의 일본군 사망자를 포함하여 170만-400만 명의 미국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초기 몰락 계획에는 1,792,700명의 병력이 일본에 상륙할 것을 요구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추정치는 실제로 가장 냉정하며, 계획보다 더 많은 병력을 고기 분쇄기에 투입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 정부의 다른 추산에 따르면 미국의 사망자 수는 50만에서 100만 명이다. 이 추정치와 다른 추정치 중 어느 것이 가장 정확한지는 수년 동안 뜨겁게 논의되어 왔으며 원자 폭탄이 사용되어야 했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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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U.S. naval forces as large as that arrayed for Operation Olympic, victory was never in doubt. What was in doubt was the price to be paid. Without factoring in submarines, midget submarines, suicide boats, suicide frogmen, mines, or the Japanese advantage of short-range and terrain masking, nor the Japanese strategy of going after comparatively weakly defended troop ships, assuming that the Japanese could obtain the same ratio of hits per kamikaze as during the Okinawa campaign, the U.S. Navy could expect a minimum of 95 ships sunk and 995 damaged, with between 5,000 and 12,000 Sailors killed during Operation Olympic alone. This would have easily made it the most costly battle in U.S. naval history.
올림픽 작전에 대비한 규모의 미해군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의심스러운 것은 치러야 할 대가였다.
잠수함, 소형 잠수함, 자살공격 보트, 자살공격 잠수병, 기뢰 또는 일본의 근거리 및 지형 차폐의 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일본이 동일한 비율을 얻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비교적 방어가 약한 군함을 공격했던 오키나와 전역에서와 같이 가미카제당 명중률을 고려하면 미 해군은 올림픽 기간 동안에만 최소 95척의 배가 침몰하고 995척의 피해를 입었으며 5,000~12,000명의 수병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것은 미국 해군 역사상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전투로 만들었을 것이다.
H-057-1: 몰락 작전과 결호 작전 – 1945년 11월
작성자 - Samuel J. Cox
미해군 정보국장, 미 사이버 사령부 정보(J2) 국장, 미 중부사령부 합동정보센터 사령관을 역임 후 퇴역(해군 소장)
현 해군 역사 및 유산 사령부 국장
https://www.history.navy.mil/content/history/nhhc/about-us/leadership/director.html
자세한 이력은 해당 링크 참조
이거 축약 번역해서 올린게 몇달 전이고, 내가 알기론 해당 원문 풀 번역본도 국내 넷상에 있는거 같던데??? 흠....
옛날에는 걍 몰락작전하면 일본군 다뒤질듯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생각바꼈었음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솔직히 현재 군갤에서 해당 작전 미군 예상 피해가지고 논쟁하는게 크게 없는게 공식 예상 피셜은 미군이 이미 결론을 내려놓은 상태인고로 ㅋㅋㅋ
걸프전떄 미군이 시체 주머니 2만개 준비한거 모름? 원래 이런거 뻥튀기해서 계산하는거임 믿을게 못되
까놓고 말해서 공군기지 짓고 핵찜질이랑 생화학찜질 소이탄찜질하면 미군 한명도 안죽고 일본군 수십만명씩 죽어나갈건데 실제 교환비는 1ㄷ100 예상함
뻥티기든 뭐든 이게 현재 공식 예상 피셜임. 이걸 까고싶으면 해당 인물이 작성한 만큼의 자료 제시하면됨
뇌피셜 하지말고 근거 자료 가지고 와라
오키나와에서 미군 사상자 몇명인지 볼래? 오키나와만 27000전사 55000부상이야 본토로 넘어가면 어떨거 같아? 괜히 미군이 저정도 숫자를 잡은게 아니라고
걸프전은 너무 먼 미래지... 2차대전 태평양 전선 기준으로 따지면 오키나와 예상 사망자수는 불과 몇 천 명 안팍이었음. 근데 그것보다 수십배 더 많은 피해가 미국에서 나옴. 예상의 수십 배 이상의 피해가 나왔고, '죄깐한 섬 하나 점령하는데 이만큼 피해가 나왔다면 일본 본토는 대체 얼마나 피해가 나올까?'라는 기준이 적용될 수 밖에 없음.
오키나와 27000명 전사란 건 어디서 나온 수치임? 내가 알기로 오키나와의 전사 및 실종자는 육군 4675명, 해병대 2938명, 해군 4907명으로 합계 12520명임.
오키나와나 북마리아나, 이오지마 등지에서 쌓인 전훈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집계한건가
ㅇㅇ 특히 이오지마와 오키나와. 전쟁성의 경우 1945년 11월부터 46년 가을까지 매달 10만 명의 전상자가 나올꺼라 예측하고 징병계획을 짜고 있었음
아 ㅋㅋ 내가 가져온 자료 저자랑 같네 이것도 같이 볼걸 - dc App
글쓴거 봤는데 같은 글이더라 ㅋㅋㅋ
이오지마 오키나와에서 지옥도 경험해보고 내놓은 수치
그런데 도쿄핫마냥 다 태워버리고 상륙하면 피해줄일수있는거 아닌가?
그렇게 작계 한 것까지 포함한 수치임
몰락작전에 핵포함이 되있었나? 일본이 핵맞고 항복안했으면 핵더떨궜을거란 얘기 들었는데 핵몇개 더떨구면 일본군 피해 오지게 줬을거같은데 - dc App
준비가 안됐음 - dc App
내가 이거 번역한거 링크 줘도 안보더라 씨발 - dc App
링크좀 다시 줄수있냐 - dc App
서부전선에서 정작 미군사상자 독일군사상자 별 차이 없었던거 생각하면 교환비만 보면 독일군 상대하는거 보단 훨씬 쉽네 상륙전임에도 저정도면
아니 미국 국방부 오피셜이 자기 생각가 다르다고 왜 무시하냐고 ㅋ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
저렇게 미군 피해가 컷으면 전후 냉전시대에서 판도가 달랐을수도 있었겠네
생각보다 미군피해 엄청나네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