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번의 난때 청나라 진짜 뒤집어질뻔했었다고 그러는데 오삼계가 10년만 더 살았어도 청 뒤집고 한족왕조 재건국 가능함?

얘 그냥 기회 잘타서 한자리 차지한 배신자가 아니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