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캐롤라이나 주 한 카운티의 학교가 총기난사 등에 대응할 AR-15 소총을 구비할 계획임


매디슨 카운티 보안관 버디 하우드(Buddy Harwood)는 카운티 6개 학교에 각각 반자동 소총 중 한정과 도어 브리칭툴을 배치할 예정이고 

이 장비들은 학교 경찰관과 보안관이 유사시에 사용할 예정

당연히 모든 장비는 금고에 보관할 계획임

보안관 말로는 AR-15랑 브리칭툴이 필요한데 경찰차로 돌아가서 장비를 집어오는 시간 낭비가 없어질거라고 함

우발데 총기난사의 영향인데  드디어 AR-15를 학교에 구비하는 지경까지 왔으니 논란이 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