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캐롤라이나 주 한 카운티의 학교가 총기난사 등에 대응할 AR-15 소총을 구비할 계획임
매디슨 카운티 보안관 버디 하우드(Buddy Harwood)는 카운티 6개 학교에 각각 반자동 소총 중 한정과 도어 브리칭툴을 배치할 예정이고
이 장비들은 학교 경찰관과 보안관이 유사시에 사용할 예정
당연히 모든 장비는 금고에 보관할 계획임
보안관 말로는 AR-15랑 브리칭툴이 필요한데 경찰차로 돌아가서 장비를 집어오는 시간 낭비가 없어질거라고 함
우발데 총기난사의 영향인데 드디어 AR-15를 학교에 구비하는 지경까지 왔으니 논란이 좀 있는듯
거기 길목 지키고 있으면 어떻함?
펌프액션 샷건이 낫지않을까? 범인이 전신 방탄복을 입었을 가능성도 있잖아
정신병자 새끼들인가
이제 테러범들이 브리칭 도구 들고와서 저거까지 꺼내 쓰겠노
비치만 하면 소용이 없지 않나 사용할 인력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훈련을 시켜놔야지 그게 쓸모가 있지
미국이니깐 총 사용은 문제 없지 않을라나?
지역마다 다르긴 한데 AR15 쓰고 싶으면 훈련 이수해야 할거임
진짜 총 사용법만 알면 안된다 이거지 보안관은 몰라도 학교 경찰관이 총을 매우 잘 쏘고, 전술적으로 총기난사범을 제압할 수준으로 훈련을 받을 수 없다면 뭔 소용임 그렇다고 애초에 보안관만 쓸거면 보안관 차에 넣어놓고 다니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