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전쟁이 터졌는데 신임소위가 처음겪는 상황에 경황도 없고 겁도 왕창 먹은 상황인데


그와중에 듬직한 군붕이A는 짬도 꽤 먹었고 부대원들한테 능력도 인정받았음


그래서 부대원들은 신임소위보다 군붕이A를 더 신뢰하는 상황에, 다른 부사관은 어디갔는지 없다고 가정하고


신임소위가 병따리 군붕이A한테 잠시동안 지휘권 위임? 그런거 할 수 있음?


실제상황에서는 '군붕이A의 건의 -> 신임소위의 판단하에 작전' 이런 개념으로 작동하게되려나